Friday, August 22, 2008

My Punta Cana

하늘에서 내려다 본 푼타카나.
기대된다.


지천에 피어있던 열대의 꽃들.

스노클링하러 갔으나 난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 
물위에서 들여다 보는 수 밖엔......
그래도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슴을 감사!!!!!

내내 습하고 더운 날이 계속되었는데,
오기 바로 전날 환상적인 날이 되었다.
사진찍기엔 짱!!!

바다가 이런 색채일수가 있다니.....

아름답다...라고 밖엔 표현이 안되네.

이렇게 맑을 수가.....

아아~~!!! 정말 또 가구싶다!

결혼식이 있었는지, 혹은 있을건지 이런 구조물과.....
그 옆에 누워있는 녀인.....
남자들이 이런 사진 좋아할려나? 하하하!!!

이뿌다.

낮달이 떠 있었다.
멋있다.

이름 모르는 열대의 꽃.
난 resort 체질은 아닌 것 같다.
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더 마음이 끌린다.
그래도 꽃은 아름답네.
 
누군가 버려두고 간 장난감 물통.
쓸쓸해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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